이날 리셉션에는 한국측 수석대표인 김한수 FTA 추진단장과 EU측 수석대표인 가르시아 베르세로 국장, 주한 EU 대표부 맥도날드 대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 겸 FTA민대위 공동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 산업계가 EU와 FTA 체결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또 이 위원장은 "‘한미 FTA민간대책위원회’가 최근 ‘FTA민간대책위원회’로 개편됐다"며 "향후 EU와의 협상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르세로 국장과 맥도날드 대사는 답사를 통해 "한-EU FTA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돼 양지역 사이의 경제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