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후8시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신한BNP자산운용 고준호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90-5.0%, 5년국고채 4.90-5.0%
이번주 채권금리는 약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싶다. 지난 1개월동안 금리는 4.75%에서 5.05%로 올랏다. 첫단계는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이고 두 번째는 외국계은행의 단기자금사정 악화 때문이었다. 두 번째 요인은 해소되는 것 같다. 콜금리는 동결할 것 같고 수급은 괜찮아 보인다.
◆ 우리CS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95-5.05%, 5년국고채 4.95-5.10%
이번주는 지지부진한 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외은의 단기자금과 관련한 충격은 완화되는국면으로 보이지만 CD금리가 올라와있고 예금금리도 오를 수 있다. 단기채권금리가 내리기 어렵다. 펀더멘털 개선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있게 살 수 있는 데가 별로 없어 보인다. 오른 수준에서 박스권을 예상한다. 국내외 정책변수는 단기정책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나 우리나라가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상황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박스권정도로 생각한다.
◆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4.90-5.10%, 5년국고채 4.90-5.10%
이번주는 금통위와 FOMC가 있어 어려운 한주일이 될 듯하다. 기술적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통화정책이 호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 기술적 반락이 재료를 뛰어넘지 못할 것으로 본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가격메릿이 있지만 채권을 살 실탄이 없는 것 같다. 단기물이 여전히 문제가 될 수 있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95-5.15%, 5년국고채 4.95-5.15%
4월 금통위서 경기바닥 얘기가 나왔을 때 종가가 3년물 기준 4.95%이다. 4월 경기관 보다는 5월 경기관이 나빠질 이유가 없다. 경기가 바닥을 통과했다는 얘기가 나온 수준인 4.95% 밑으로 내려가기가 어렵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상당히 중요해 보인다. 예상치로 나오면 박스권이지만 예상을 벗어나면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 주초에는 고용지표 영향을 받겠지만 주 중반에는 금통위 부담과 경기회복 부담으로 인해 저점을 높일 수 있다. 환율하락과 주가조정 가능성은 상승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은의 경기관으로 볼 때 4%대는 중립 또는 비중축소로 가고 연중고점 수준은 돼야 듀레이션을 늘릴 수 있다. 콜금리는 동결하되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을 가능성이 있다. 콜금리는 동결하되 코멘트는 매파적일 듯하다.
◆ BNP빠리바 박태동 상무
3년국고채 4.90-5.05%, 5년국고채 4.92-5.08%
이번주도 지지부진할 듯하다. 기술적 반락은 지난주말 정도인 듯하다. 단기시장안정돼야 하는 데 악재가 잠정돼 있다. 한국은행이 시장의 기대만큼 해주느냐와 금통위와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이다. 이번주도 여전히 단기금리가 변수일 듯하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코멘트는 경기회복 국면이라는 말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3-5년 스프레드는 2-3bp정도로 약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