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3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대금속 관계자는 3일 '심층수 개발사업의 본격 진출설'과 관련,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 '바이칼워터'를 통한 생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할인점 등 유통망 런칭은 끝났고 상반기중으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칼워터는 지난해 하반기 러시아와의 계약을 맺고 독점 판매권을 따낸 바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해는 브랜드를 알리는 선에서 큰 매출을 기대하진 않고 있다"며 "가격은 에비앙보다는 저렴하고 국내산 보다는 다소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