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표 본부장은 "이제 생산을 시작해야 한다"며 "다만 제품 품질검사 등 검증기간이 다소 필요해 이번달 중순이나 말경부터 시판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시판이 승인된 불활화 백신은 죽은 백신을 활용해 기존의 살아있는 백신(생백신)보다 안정성 면에서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매출 비중은 크지 않은 것으로 회사측은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