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09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계열사인 한스바이오메드는 수도약품이 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해 교보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지난달 30일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스바이오메드는 인공피부와 인공뼈를 개발해서 판매하는 바이오벤처 기업"이라며 "구체적인 상장일정은 내부적인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방침으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진행상황을 지켜본 뒤 설명이 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수도약품의 한스바이오메드 지분율은 21.5%로 최대주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