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가 네트워크 보안에 집중해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안철수연구소는 십여년간 축적한 콘텐츠 보안 기술력과 최신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 융합된 네트워크 보안 사업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제품인 UTM(United Threat Management) 장비 ‘트러스가드 UTM’을 처음 선보이는 한편, 웜/스파이웨어 차단 전문 보안 장비로 각광 받고 있는 ‘트러스가드 SCM’ 시리즈, 3000여 개 고객사에서 검증된 ‘수호신 앱솔루트’ 및 ‘앱솔루트 IPS’ 시리즈, 최근 새롭게 출시한 멀티기가 방화벽 ‘수호신 앱솔루트 방화벽’ 등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세미나는 오석주 대표가 안철수연구소 네트워크 보안 사업 비전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강은성 연구소장이 최근 보안 위협 동향을 발표하게 된다.
또 김홍선 기술고문의 사회로 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보안 문제와 그 해법, ‘트러스가드 UTM’을 비롯한 네트워크 보안 장비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참가 사전 등록은 5월 7일까지 전용 웹사이트(http://www.asf2007.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에도 ‘시큐리티 페어 2006’에서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추어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보안, 보안 관리, 정보 유출 방지 등 4대 화두를 제시하고, 통합보안 솔루션/서비스 기업으로서 전략을 소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