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2시 38분 현재 도드람B&F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가운데 평소 40~50만주이던 거래량이 스무배를 훌쩍 넘어 1053만주로 급증했다. 거래대금도 4~5억원에서 금일 100억을 훌쩍 넘겼다.
회사측 관계자는 "회사 내부적으로는 큰 변화가 없다"며 "키움과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량이 급증한걸로 봐서 작전세력 등이 개입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장에서 도드람B&F가 최근 매각한 자회사 '희망'의 매각대금 58억원으로 신규사업을 위한 업체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매각 자금은 현재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중"이라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