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후 2시24분부터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주 금요일과 오늘, 5월2일(수요일)에 재정에서 자금이 꽤 나온다"면서 "이로인해 지난 29일 기준 7조원 수준의 부족을 보이던 지준적수가 2일에는 균형수준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3일에는 법인세가 4-5조원 정도 환수되기 때문에 지준이 다시 부족할 수 있지만 7일 지준마감때는 과거 부족을 메워주지 않았던 적이 없듯이 메워주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자금시장이 과민반응했던 측면이 있는데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콜금리는 떨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해 콜금리가 5%대의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한은도 다소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