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바이로메드는 지난해 허혈성 심혈관 치료제 VM202의 미FDA 임상 시험 1상 진행의 성과를 따냈다"며 "여기에 진바이오텍 인수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마련, 일본의 다카라바이오(TAKARA BIO INC.)의 연구용 시약판매를 통한 매출증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VM202를 활용한 DES(Drug Eluting Stents)개발은 또다른 수익모델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VM202를 활용한 DES개발은 또다른 수익모델인 스탠트 시장 공략도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현재 국내시장 규모는 500억원 수준이나 세계시장은 5조원대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바이로메드가 스탠트 기술을 확보할 경우 국내에선 유일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업체가 된다"며 "이 기술은 국내 뿐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VM202의 임상시험 진행단게에 따른 실적개선 효과가 반영되는 시점을 감안해 목표주가와 투자등급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