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아레키파에서 콜카계곡으로 가는 길이다. 전통복장을 한 소녀와 그 동생이 풀어놓은 알파카와 라마(야마)를 멀리서 지키고 있다.
관광지 곳곳에선 기다렸다가 사진한컷 찍히고 돈을 요구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반해 다소 어색한 표정이지만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각종 수제품을 팔고 있는 엄마 곁을 지키고 있는 아이. 2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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