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관계자는 27일 "신용등급 트리플A의 국내은행이 3개월 CD 5.00%에 발행호가를 내놨지만 거래가 안되고 있다"며 "한은의 스탠스의 변화가 없고 단기자금시장은 위축돼 CD금리 상승압력은 아주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은행의 1개월 CD도 4.95%에 거래되고 있다"며 "몇몇 제대로 호가를 제시하지 않은 기관들을 제외하고 발행은행들은 현재 5%이상에서 호가를 내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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