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성장동력 변화를 통해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교통카드시스템에서 스마트카드체제로 돌아서면서 초기엔 투자확대로 적자가 발생했으나 이후 연구개발의 결과로 작년 턴어라운드로 돌아설수 있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성장동력이 바뀌면서 투자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며 1분기에도 실적개선이 이뤄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비티는 매출적 다변화를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쪽으로 눈을 돌리며 올해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케이비티는 스마트카드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 지난해 기준 스마트카드 매출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