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신영준 상무는 "대운테크는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라며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을 정도로 회사를 키우겠다는 목표는 가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아직 코스닥 상장을 논하기에는 이른 단계"라고 말했다.
신 상무는 "대운테크가 아직은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이제 겨우 의료기기를 몇백대 정도 팔고 있는 수준"이라며 "코스닥 상장설은 가능성 없는 설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대운테크는 건설용 부품과 건강·의료기기를 만드는 회사로 올해 1월 케이엘테크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케이엘테크는 대운테크의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