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3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강 회장은 이어 인천 논현동 소재 부동산(약 3000평) 매각설에 대해서도 "매각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장에선 일야하이텍이 300% 무상증자 추진설과 함께 인천 논현동 소재 부동산 매각차익으로 690억원이 금일 계약금으로 입금됐다는 루머가 시장에 나돌았다.
이에 일야하이텍은 오전장 5.64% 급등한 1780원까지 오르다 이 시각 현재 2.08% 오른 1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일야하이텍은 휴대폰 케이스를 만드는 부품업체로 주로 주요 납품업체는 LG전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