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 내에서 논의한 적조차 없는 사항"이라며 "고위 임원들에게서도 그런 언급을 들은 적이 없다"며 재차 부정했다.
그는 "앞으로도 무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향후 무상증자 가능성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신양은 삼성전자에 휴대폰 케이스를 공급하는 1차 협력업체로 지난해 말 기준 11.8%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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