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3월 12일 자사 주식 43만주(4.8%)를 기관투자자에게 블랙매매한 사실은 맞다"며 "하지만 블럭매매 당사자가 워렌 버핏의 투자회사인 벅셔 헤더웨이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당시 기관투자자가 사들인 곳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실은 사실확인후 밝혀지겠지만 벅혀 헤어웨이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9분 현재 플랜티넷 주가는 10.56%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