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4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상장 방침은 정해졌으며 준비중에 있다"며 "특히 공동 대주주인 독일측과도 의견조율을 하는 등 협의해야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시스템코리아는 반도체 공정시 나오는 유독가스를 소형 집진기를 통해 정화시켜 배출하는 장치를 만드는 회사로 한양이엔지와 독일쪽 업체가 각각 45%씩 지분을 보유중이며 일본측 업체가 나머지 10%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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