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교평가는 ▲디자인/안전/환경 ▲공간 편의성 ▲주행성능 ▲비용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씨드는 4항목 중 3항목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토투어링은 “씨드는 뒷좌석을 접어 평평하고 넉넉한 적재공간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라며 “씨드는 동급 경쟁차량보다 3500달러 정도 저렴하며 추가로 넉넉한 무상수리기간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씨드는 최근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와 프랑스 로토모빌, 독일 아우토빌트에서 실시한 비교평가에서도 최고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씨드는 유럽지역에서 1월 2234대, 2월 3164대가 판매된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6492대가 판매돼 판매량이 증가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