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약포의 상하면을 촬영하여 촬영된 영상을 모니터로 분석하여 정상약포와 불량약포를 각각 자동 분류하여 절단 및 적재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로 새로운 약국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을 확보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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