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개 주요지역에서의 경기판단 역시 그대로 고수되는 등 두 분기 연속 경기판단에 변화가 없었다.
보고서는 수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설비투자가 모든 지역에서 증가하는 추세이며 기업의 경기신뢰도 역시 다수 지역에서 우호적인 양상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가계부문의 개인소비는 안정적이며 고용 및 소득이 일부 지역의 좋지 않은 날씨와 지진 등에도 불구하고 증가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주택투자에 대해서도 지역별 격차는 있지만 대부분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간토-고시네츠, 도카이, 긴키 등의 지역은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한 반면 여타 지역의 경우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식으로 차별적인 평가를 내놓았으며, 1월의 평가와 비교할 대 모든 지역에서 이 같은 평가를 그대로 고수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