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3월 결산도 끝나지 않은 상태이나 올 1분기 예상실적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욱이 지난해 실적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불과 3개월만에 실적개선으로 수백%의 순이익이 증가한다는 것 자체가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힘든 일"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금 당장 1분기 예상실적치를 놓고 좋다거나 나쁘다고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수백%의 순이익 증가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내화는 3월 결산이 끝나지 않은 관계로 이달 중으로 실적발표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