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자산운용은 16일 "랜드마크 미래만들기주식투자신탁이 한국증시를 선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기업의 주식에 집중투자하는 액티브운용을 통해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랜드마크 미래만들기 주식투자신탁은 랜드마크자산운용이 2004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립식 펀드로 주식형 7개 혼합형3개 등 총 10개의 시리즈펀드로 총운용규모는 2,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미래만들기 주식 근로자1호’는 2004년 12월 설정일 이후 총 누적수익률이 87.28%(2007.4.10기준)로 같은 기간 주가지수상승률(BM) 69.29%보다 약18%이상 상회하고 있다. 최근 3개월, 6개월, 9개월의 누적수익률도 동일 유형상품의 평균수익률을 각각 3.5%, 7.8%, 5.3%초과하는 13.66%, 22.12%, 23.79%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만들기주식 국민3호’는 2005년 1월 설정일 이후 총 누적수익률이 78.94%(2007.4.10기준)로 같은 기간 주가지수상승률(BM) 56.47%보다 약23%이상 상회하고 있다. 최근 3개월, 6개월, 9개월의 누적수익률은 동일 유형상품의 평균수익률을 각각 3.0%, 8.4%, 6.9%초과하는 13.16%, 22.65%, 25.37%,의 높은 수익률를 기록하고 있다.
랜드마크 미래만들기 시리즈펀드는 ‘기금형’ 펀드로 운용회사와 판매회사 보수의 30% 수준을 기금으로 출연하여 수익자에 대한 보험증권 제공과 ‘웰빙자금’ 지급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산운용측은 “보험회사와 연계해 비자발적 실업과 질병, 자녀의 배상책임 발생시 위로금이나 치료비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도해지 없이 장기투자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측은 "각 분기별로 추첨을 실시해 1인당 100만원(세금공제전)의 '웰빙'자금을 지급하는 등 수익자의 여행비용, 건강검진비용 충당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