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삼성화재 자원봉사 결연단체인 '부름의 전화'(김정희 대장, 여, 71세)가 주관해 서울숲(서울 성수동 소재)에서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서울숲 주차장에서 시작해서 'Hi-One' (숲속길)코스와 'Hi-Three'(생태숲)코스에 이르는 약 6킬미터 거리를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를 1:3으로 짝을 지어 걷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이 날 임직원들이 적립한 자원봉사 기금과 회사 보조금을 합해 모두 4백만원을 기부해 참석한 휠체어 장애인 50명에게 각각 20kg짜리 쌀 1포대씩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지급하기도 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휠체어 장애인 초청 봄나들이 행사를 지난 1995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총 13회에 걸쳐 임직원과 가족 1000여명 이 참가해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