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3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조호연 김성린 공동대표이사 지분율이 합해서 약 23% 수준으로, 지금까지 매각의사를 보인적이 없다"며 "더욱이 공동대표 모두 회사를 아끼고 있는 상황에서 쉽게 매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와전될 소지는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어떻게 피인수이야기가 나왔는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