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7조7420억원, 영업익은 1조3310억원으로 지난해 4/4분기 대비 각각 5.1%와 7.5% 증가했다.
회사측은 후판 및 전기강판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각각 14.3%, 11.4% 증가하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가 늘어난 것과 국제 철강가격의 상승세가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는 BRICs 지역과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수요산업 증가세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익 목표를 당초 21조3천억원과 4조1천억원에서 22조6천억원과 4조3천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익 목표도 31조8천억원과 5조1천억원으로 높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