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9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월말 신규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네비게이션과 텔레메틱스 등 자동차부품 개발을 비롯한 제조와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며 "이는 M&A를 통한 자동차 부품사업을 본격화하기 보다는 네비게이션과 텔레매틱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디지털큐브는 지난달 중순 PMP 기능이 장착된 7인치 네비게이션 '아이스테이션 T7' 시리즈 4종을 출시하고 네비게이션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으로 네비게이션 시장 진출 외에도 현재 텔레매틱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경우에도 주력사업인 PMP사업은 기존처럼 유지하면서 텔레매틱스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네비게이션시장 진출과 마찬가지로 텔레매틱스사업 또한 M&A를 통한 시장진출 계획을 잡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