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0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앞서 지난 1월 싱가포르 3대 은행이 주주로 있는 전자결제 대행회사인 싱가포르 NETS사와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 기능을 겸한 스마트카드 개발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며 "현재 NETS사와 공급계약의 기본골격에는 합의한 상태로 추가적인 협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협상진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계약시점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곤란하다"며 "계약서에 최종 본계약 싸인이 끝낼 때까지는 입장을 표명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사상최대실적 호전설과 관련, 이 관계자는 "회사의 모든 임직원들이 올해 제시함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만 전했다.
그는 "현재 1분기 실적집계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수치나 예상실적을 미리 이야기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이스마텍은 올해 예상매출 규모가 전년대비 100% 증가한 약 600억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