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9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생체인식시스템에 대한 사업부문은 있지만 진행하고 있는 것이 전혀 없다"며 "근거없는 루머"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장 일각에선 테스텍이 금일 조달청에서 3500억원대 프로젝트인 전자여권관련 생체인식 시스템 입찰에 단독으로 참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같은 루머로 인해 테스텍은 장이 열리는 동시에 거래량이 급증, 9시 23분 현재 4.82% 오른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