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영화산업 부진은 1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외화 흥행에 이어 한국영화도 부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1분기 실적 발표가 좋은 저점매수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최 애널리스트는 "최근 78개 영화사들이 불법복제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법적 대응을 가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영화관과 VOD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홈시어터와 DVD가 영화관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라는 미국 MPAA 조사가 있어 관심이 간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