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3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은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9월 삼성물산과 은나노 항균 제품을 공동개발하고 개발된 완제품을 공동으로 마케팅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서 삼성물산은 은나노입자를 제공하고 은성코퍼는 은나노 입자를 기반으로 섬유에 접목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삼성물산에서 제공받은 은나노 입자의 살균력과 항균력 등을 테스트 하는 은나노항균제품 개발 초기단계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은나노항균제품 개발을 위한 가장 초기 단계로, 상품화 시점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9월 삼성물산과 MOU체결한 뒤 은나노항균제품 개발 초기 단계를 진행하는 것 외에는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향후 은성코퍼는 삼성물산과 은나노항균제품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