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벨코정보통신은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차원에서 기명식 보통주 20주를 동일종류의 액면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감자전 4707만888주에서 감자후 235만3544주로 95% 감소하게 된다.
이어 벨코정보통신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를 목적으로 감자한 주식에서 다시 액면가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키로 했다.
이에 따라 감자후 235만3544주에서 1176만7720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벨코정보통신은 이날 이현철 트라이비젼 대표이사를 경영지배인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현철 경영지배인은 선임과 동시에 회사업무와 관련한 경영권한과 책임을 위임및 승계를 받는다.
또 재무 영업 인사 생산 등에 관련된 구조조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신임 경영진 구성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