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개인전과 10점이상 제출하는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참가 등록 후 오는 5월3일까지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서 그림 접수를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6월5일 진행되며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단체전 대상 수상 학교에는 하나은행과 하나은행과 디자인하우스가 친환경 컨셉의 교육 공간 '꿈의 미술실'을 무료로 설치해준다. 개인전 우수작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단체전 우수상에는 자연 친화적 공간인 '학교숲'을 조성해 준다. 또 단체전을 수상한 20개교의 미술 교사에게는 미술 교육 연구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대회를 통해 푸른 하나은행의 이미지를 중국에 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은행 서연종 홍보팀장은 "올해 중국 내의 시행 결과를 검토해 중국 참여율이나 호응도가 높을 경우 꿈의 미술실 시공 대상을 중국으로 까지 확대하는 등 대회를 명실 상부한 국제적 친환경 행사로 키워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환경부가 공식후원하며, 지난해는 2만5000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