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투자의 경우에도 그는 현재 닭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추가로 약 300억원 규모로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3일 13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바이오사업 영역은 기능성 사료첨가제 등을 연구 상품화하기 위해 지난달 식품바이오 의약품업체인 뉴트라팜에 지분을 투자했다"며 "현재 뉴트라팜에서 닭의 내성을 강화하기 위해 천연물질로 만든 내성강화제 등의 사료첨가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이오사업과는 별개로 회사차원에서 기능성 닭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웰빙 분위기 이후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에선 녹차먹인 닭 등이 상품화로 연결되고 있는 추세"라며 "회사 차원에서도 클로렐라 등의 기능성 닭 연구를 추진, 올 상반기 중으로 상품화에 성공시킬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수백억 시설투자와 관련, 그는 "현재 닭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연말까지 약 3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수요규모와 향후 수요규모 등을 감안해 도계라인과 종계장 등의 시설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라며 "일단 올해 계획상 도계라인 80억원과 종계장 200억원 등 대략 300억원의 시설투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