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KOSPI와 NIKKEI 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 파생상품에 투자되는 상품이다.
펀드의 수익구조는 매월 KOSPI와 NIKKEI 지수 중에서 수익률이 낮은 지수의 월말 수익률 합계를 누적하여 매 6개월 누적수익률이 0% 이상인 경우 연 14.0% 수준으로 조기상환 된다.
즉, 각 반기말에 펀드 가입일 지수 대비 지수 누적상승률(두 지수중 상승률이 낮은 지수)의 누적 합이 0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되는 구조이다.
이 상품은 3년만기로 총 6회의 상환기회가 부여되며 CJ자산운용에서 펀드운용을 담당한다.
모집금액 및 가입금액의 제한은 없으며 만기 이전 중도해지시 6개월 미만은 환매금액의 7%, 1년 미만은 5%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대투증권 김석진 팀장은 “금번 매각하는 펀드는 두 지수 중에서 상승률이 낮은 지수의 월별 수익률을 누적하는 수익구조의 상품”이라며 “일정 범위내의 지수 상승시엔 고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서도, 지수하락시엔 원금수준을 지급하는 안정추구형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