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가스전 생산은 시작됐지만 많은 규모의 가스를 뽑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생산량이 확보되는 2분기부터 판매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9일 13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미국법인인 헬리아텍리소스가 미국 텍사스주 등 북미지역에서 자원개발사업을 직접 챙기고 있다"며 "현재 미국내 풍부한 자원지역으로 손꼽히는 텍사스주 지역에서 자원지대로 유망한 곳을 렌탈해 직접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달부터 헬리아텍리소스가 렌탈한 텍사스 일부지역에서 가스전 생산에 돌입한 상태"라며 "하지만 판매로 이어질 정도의 많은 가스량이 아니기 때문에 본격적인 판매는 2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