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차원에서 내부적으로 액면분할을 구체적으로 검토했거나 추진한 사실이 없다"며 "지금 입장이지만 앞으로도 액면분할을 추진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주당 액면가가 500원인 상황에서 유보율과 유통주식수만 고려, 액면분할을 추진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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