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신한금융그룹과의 만남을 표현하기 위해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 모델을 기용했다"며 "김주혁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 수애의 순수하면서도 강한 내면을 지닌 이미지가 LG카드가 추구해온 리딩이미지와 잘 어울렸다"고 설명했다.
김주혁과 수애 커플이 등장하는 LG카드 새 광고는 4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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