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0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안지오랩측에서도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안지오랩 김민영 대표는 "이젠텍이란 회사조차 모른다"며 "제휴나 협력을 하더라도 외국의 유수 바이오업체와 하지 국내 자동차 부품회사랑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루머가 돌며 전일 이젠텍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 마감했고, 금일 보합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편 안지오랩은 혈관신생관련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벤처회사이며 이젠텍은 자동차와 김치냉장고 등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