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출발후낙폭축소했으나 재료부재와 에너지 소진으로 다시 밀려
-뚜렷한 호악재 없는 가운데 에너지 소진되고 있어, 방향성 매매 자제하고 스프레드매매위주로..
-기존 주택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미국채 수익률이 상승하자 국채선물은 5틱 하락한 108.93p로 개장하였다.
금리하락을 이끌만한 재료는 없었지만 산업생산을 통한 경기둔화 기대감과 국고20년 물입찰의 무난한 결과, 그리고 꾸준히 시장에 남아있는 강세 기운에 힘입어 국채선물은 낙폭을 축소해 나갔다.
눈에띄는 등락이 제한된채 재료부재속에 108.90p대 후반에서 정체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장후반 들어 에너지가 점점 소진되면서 다시 소폭 밀린 국채선물은 4틱하락한 108.94p로 장을 마감하였다.
시장은 여전히 강세 기운이 존재하지만 FOMC 이후 재료노출과 금리·가격레벨 부담등 경계 요인이 작용하면서 에너지가 소진되어 가는 모습이다.
산업생산 변수가 남아있지만 경기둔화 기대감으로 선반영된 측면이 큰 가운데 뚜렷한 호악재가 없어 공격적으로 매매를 할수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금주 벤버낸키 의회 증언과 금통위 의사록, 산업생산등 국내외 재료가 섞여있어 여전히 방향성매매는 쉽지 않을 것으로 여겨진다.
전일진행되었던국고20년입찰결과, 낙찰금리가예상치보다1bp정도낮게낙찰되어조정폭을 축소시켜 주었지만 장기금리의 상승세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에도 강세 기운은 여전히 남는 가운데 적극적인 매매는 제한 될 것으로여겨지므로 장단기금리 차별화에 따른 스프레드매매 정도의 전략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 금일예상레인지 : 108.85p~109.1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