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1일부터 20일까지 무역수지는 15억 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2일 산업자원부는 이 달 20일까지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6.2% 늘어난 168억3000만달러, 수입은 12.5% 증가한 184억20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가 15억9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산자부 수출입팀 백종승 사무관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조업일수가 0.5일 늘어난 수치여서 월말 수치는 조금 떨어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통상 월말에 25% 이상의 수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