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지난해 인도 진출을 검토한 적은 있었다"며 "타산성이 없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원물산의 중국 현지공장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고 매출 260억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측은 "중국 진출 첫해라서 지난해엔 매출 260억원을 기록했지만 향후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며 "중국공장은 2005년 설립해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세원물산 중국법인은 현대자동차 중국공장에 납품하는 차체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