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3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들어 외국인 계좌를 통해 장내에서 일부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이나 M&A 가능성을 두고 매입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더욱이 대표이사 등 최대주주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40%를 넘는 상황에서 외국계 피인수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외국계에서 꾸준히 장내 매입해 5%를 넘어섰다면 5%룰에 따라 공시를 해야 하나 지금까지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대주주 등도 회사매각을 검토하거나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리엔탈정공 주식은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외국계 계좌를 통해 70만주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외국계 계좌로 잡힌 외국인 지분율은 18.0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