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브릭스를 중심으로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에 턴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며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계획은 아직 진행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성도이엔지의 해외 프로젝트 비중은 현재 30~40%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턴키 프로젝트란 공장 가동을 위한 유틸리티 부분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말하며 성도이엔지는 이 유틸리티를 공장 전체에 설계해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