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1만7000선을 회복할 정도로 강력한 증시 상승세가 기록되면서 채권시장은 다소 침체됐다. 또 일본은행(BOJ)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결정을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우세했다.
다만 장기물 초장기물로는 기말이 다가오면서 금리적정 판단이 확산된 가운데 일부 매수세가 유입됐다.
19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주말 대비 0.5bp 하락한 1.575%를 기록했다. 그러나 10년 선물 6월물 가격은 0.007엔 내린 134.72엔을 기록해 현물채권가격과 반대로 움직였다.
20년물 금리가 1bp 하락한 2.050%, 30년물 금리가 2bp 내린 2.280%를 기록한 반면, 2년물 금리가 1bp 오른 0.780%, 5년물 금리도 1bp 상승한 1.140%를 나타내 중단기물과 초장기물의 등락이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