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웨이브텍측은 "지난해 9월 8일 체결한 타법인 출자계약과 관련해서 지분취득 대상회사인 프로머스기술에 대해 관련사실을 요청했으나 취득사실이 허위임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공시했다.
이에 따라 디지웨이브텍은 "지분취득 대상회사인 프로머스기술에 집행된 12억6000만원에 대해 자금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전 대표이사인 김종서씨를 횡령으로 판단, 지난 16일 특별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횡령발생금액 12억 6000만원은 2006년 전액 대손처리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