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90포인트 안팍의 소폭 하락세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치.
소비자평가지수가 103.6으로 전월대비 3.1포인트 하락했고, 소비자기대지수도 79.3으로 2.2포인트 악화됐다.
미시건대 신뢰지수는 1월에 96.9로 크게 상승한 뒤 연속 두달 악화되는 모습이지만, 지난 해 하반기의 부진 양상에 비하자면 올해 1/4분기 사정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이번 달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1년 예상 인플레율이 3.0%, 5년 예상 인플레율이 2.9%로 각각 변화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