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총재는 이날 전인대가 열리는 행사장 주변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속도가 약간 빨라졌는데 이는 주로 식품가격 상승세에 기인하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한 뒤, 중앙은행은 급격한 대출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한 적적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월 소비자물가지수상승률은 전년대비 2.7%로 1월의 2.2%보다 상승 속도가 강화된 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결과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는 낮은 수준이었다.
한편 지난 14일 중국증권보는 2월 은행대출이 크게 증가하여 4월 PBOC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자체 분석기사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관련기사 "中 4월 금리인상 가능성" - 증권보03/15 09:1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