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은행들의 충격흡수 능력이 충분하고 부실금융기관들의 정리와 M&A도 원활히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미국 금융시장의 전반적 신용경색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o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유사한 문제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은행권은 그 동안의 리스크 관리강화 노력 등으로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음
☐ 이와 함께 은행장들은 중소기업대출의 연체율이 아직까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에 좀 더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음
☐ 한편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해 은행의 총자산이 13% 증가하였는데 이는 성장, 물가 등 국내 거시경제여건에 비추어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이 같은 외형확대 여력을 국내여신에 집중하기보다 해외 영업 등에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