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화물트럭 운전자들은 화물운송사업자들로부터 전화를 통해 화물운송을 주선받고 무통장 입금 또는 사업자를 방문해 수수료를 납부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화물운송을 주선받고 동 대가를 핸드폰을 통해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이같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우선 농협, 산업은행, SC제일은행 등 12개 은행을 통해 제공되며 나머지 국내 은행들도 연내 동 서비스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운송사업자들은 가까운 은행을 방문, 동 서비스의 이용을 신청할 수 있고 화물트럭 운전자들은 금융결제원 홈페이지(www.ubi.or.kr)나 서면으로 금융결제원에 동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