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츠는 "파스퇴르가 생산 및 공급을 맡고 케이엠에이치가 국내 판권을 갖는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국내 여드름 치료제 시장은 지난 5년간 11억원에서 175억원으로 54.8%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진단기기시장 외에 피부 개선 제픔 시장에 진입,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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